김교흥 후보 “투표해야 국민이 이긴다. 한 표가 부족하다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행사 해달라.”

인천서구갑 총선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후보(현 인천서구갑 국회의원)는 사전투표 첫날인 5일 투표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투표해야 국민이 이긴다”며 “한 표가 부족하다.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서 주권행사를 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께 인천 서구 가정1동 사전투표소에서 가족과 함께 투표하고,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과 서구의 미래를 좌우하는 선거”라며 “물가 폭등과 경제 무능을 투표로 심판해야한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이번 선택으로 나와 내 가족, 그리고 대한민국의 4년이 결정된다”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경제와 민생이 살아난다. 인천 서구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김교흥이 더 열심히 뛸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는 5~6일(금,토) 이틀 간 전국 3565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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