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고의 공무원으로 인정받은 김진석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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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고의 공무원으로 인정받은 김진석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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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시행되는 '섬김이 대상' 수상, 이 대통령 12일 오찬 초청

^^^▲ 제주도 김진석 일괄처리팀장^^^
제주특별자치도 김진석 일괄처리팀장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섬김이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섬김이 대상은 지역해당 주민이나 기업의 사업애로를 적극적으로 해소한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이명박 정부 들어 처음으로 포상하는 상이다.
 
김 팀장은 ‘2008 투자유치 Twin-Twenty’ 달성을 위한 기업 애로사항과 다양한 인센티브 발굴 등 기업활동 지원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를 찾은 많은 민원인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는 소문을 들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김팀장을 제주지역 우수공무원으로 추천하여, 그 공로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김 팀장의 주요 공적을 보면 국내 최고 인·허가 원스톱시스템을 정착시켜 관광개발 사업 시행승인기간을 지난 2006년 22개월에서 10개월로 획기적으로 단축해 규제비용을 최소화했다.

또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인센티브 확대 등 제도개선과제 발굴에도 적극 나서 제2종 지구단위계획과 환경영향평가 협의업무를 통합해 동시에 추진하는 의제처리제도를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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