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보고회에는 사후조사단(20명), 사업장 대표, 환경관리 책임자(56명), 대행업체(15명), 영향평가 심의위원 등 100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올해 사업장 56개소에 대한 점검결과 나타난 주요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제안이 있을 예정이며 모범 조사단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환경관리 우수사업장에 대한 인증패 수여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하게 된다.
※ 사후조사단은 20명으로 참여인원 구분은 주민공모 6명, 환경단체5명, 전문가 8명, 환경부 1명으로 구성예정.
또한, 전국 최초로 사업장별 환경관리 책임자(56명)에 대한 환경 의무교육과 더불어 사진전시회도 개최한다.
환경교육에는 『‘08년 사후관리 평가』,『환경과 기후』,『제주자연의 이해』의 강연이 있게 되며, 개발과 환경보전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친환경 사업장에 대한 사진 전시도 이뤄지게 된다.
환경의무교육은 올해 3월에 전국 최초로 제정된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조례』에 포함시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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