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예술단, ‘2024 신년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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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예술단, ‘2024 신년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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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원주시립예술단과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의 협연으로 펼쳐진 ‘2024 신년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2024 신년음악회’를 부제로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사라사테 카르멘 환상곡 ▲베르디 오페라 합창곡 ▲바그너 오페라 합창곡 등을 선보였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순수 국내파 K-클래식의 선두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협연으로 관객들에게 힘찬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하여 준비한 신년음악회가 시민 여러분께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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