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은 지난 20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이하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창의적·전문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의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발표대회로 2021년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년 차를 맞이했다.
발표대회 우수사례 5건 중 △지역사회문제해결형 협의체 구성 △부평국민체육센터·다목적체육관 주차장 유료화 추진 △부평남부체육센터 얼굴 인식 출입 시스템 구축 등이 발표대회에서 경합을 벌였다.
최종 심사 결과에서 고른 득점을 받은 ‘지역사회문제해결형 협의체 구성’ 사례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기존 공단 자체적으로만 진행했던 사회공헌활동에서 벗어나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자원순환 캠페인 실시 △관내 아동양육시설 보호 종료 아동 자립 지원 등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공단 이사장은 “각종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겠으며. 지역 사회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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