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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부산 해운대구청 주관 장산 정상 헬기장에서는 '사랑해요 장산' 발대식에 참가한 2천 8백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그곳에 참여하는 일반시민 등, 등산객의 수가 평소보다 3~4 배는 많아 보였다,
보편적 전문산악들의 당일 산행 코스는 기장교리에서 출발하여 일광산, 형제봉, 산성산, 장산에서 폭포사로 내려오던지, 그렇지 않으면 장산에서 간비오산, 부산 기계공고로 내려오는 코스를 택한다.
오늘 우리가 정한 산행코스는 대천공원, 체육공원, 헬기장 사이길, 억새밭, 장산 뒷길, 8부 능선 길, 억새 군락지, 구곡계곡, 대천공원 순으로 돌아왔다.
부산에는 단풍과 억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여러 군데 있었지만, 그 중 가파르지 않고 시간이 얼마 소요되지 않는 곳으로 산책정도로 오를 수 있는 곳이 해운대에 있는 장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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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산 입구에서 대천공원까지의 가로수 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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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산 입구에서 대천공원까지의 가로수 길^^^^^^ | ||
날씨는 흐렸지만 억새밭은 정말이지 좋았다. 노래 부르며 일렁이는 억새, 평화롭게 날아오르는 새, “아!~~~~ 으악 새 슬피 우니 가을 인가요” 그리고 스치는 바람.
모두들 한 컷 부탁해서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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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산 입구에서 대천공원까지의 가로수 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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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산 입구에서 대천공원까지의 가로수 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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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산 입구에서 대천공원까지의 가로수 길^^^^^^^^^^^^^^^ | ||
참고로 풍수학 상으로는 용사(龍砂)가 있고 호사(虎砂)가 있다고 한다. 용사는 땅에 박혀 있는 바위를 말하고, 흙이 없이 산사태 등으로 바위들만 있는 것을 호사라고 보면 이해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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