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6회 블루밍 아트 회원전 '자연의 미(순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시, 제6회 블루밍 아트 회원전 '자연의 미(순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추홀도서관, 11월 23일까지 블루밍 아트 회원 작품 30여 점 전시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11월 4일부터 23일까지 제6회 블루밍 아트 회원전 '자연의 미(순환)'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블루밍 아트(BLOOMING ART)는 세상의 모든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그 자유로움을 서양화, 수채화, 민화,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공예 등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작가의 창의적 메시지를 화폭에 담아 시각적 활동을 하는 예술 단체다.

이번 전시에서 블루밍 아트 회원 작품 30여 점을 미추홀도서관 어울림터 전시실에서 11월 4일부터 11월 23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신순호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구성된 전시 작품들을 감상하고 예술의 다양성을 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도서관 누리집(www.michuhollib.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