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간부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위해 한자리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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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간부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위해 한자리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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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구청 부서장 및 읍·면·동장 대상
창원특례시 간부 공무원들이 직무역량 강화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창원시)
창원특례시 간부 공무원들이 직무역량 강화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창원시

창원특례시는 6일 5개 구청 5급 간부 공무원 110명을 대상으로 ‘시정 현안 공유 및 대민·언론 소통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민행정의 최접점에 있는 5개 구청 부서장과 읍·면·동장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꼭 필요한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이 창원특례시의 주요 현안 사업과 시정발전 전략을 설명하며 시정에 대해 궁금해 하는 주민들에게 정확하고 명쾌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간부 공무원의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두 번째 언론 소통 강화 교육에는 언론중재위원회 경남사무소 김정민 소장이 강사로 나서 “언론 취재 대응과 효과적인 시정홍보”에 대해 강의했고, 이어서 오진아 강사가 갈등관리 유형, 갈등예방 및 소통스킬에 대해 대민 소통 강화 교육을 열정적으로 진행하며 교육에 참석한 간부 공무원의 직무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시간이 됐다.

홍순영 인사과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시정 현안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민홍보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에서 직면하게 될 다양한 문제와 갈등 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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