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문화재단, 10월 14~15일 피크닉형 공연예술 축제 ‘NPAF’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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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문화재단, 10월 14~15일 피크닉형 공연예술 축제 ‘NPAF’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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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문화재단은 10월 14~15일 남동소래아트홀 일대에서 피크닉형 공연예술 축제인 2023 NPAF(남동공연예술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NPAF(엔파프)는 ‘Namdong Performing Arts Festa’의 줄임말로 남동소래아트홀 일대를 N(니즈존), P(플레이존), A(아트존), F(푸드존)로 구성해 다양한 장르의 예술 단체가 참여, 남동구민이 문화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피크닉형 공연예술 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심사를 통해 선정된 11개의 예술 단체의 릴레이 공연 외에도 예술 단체가 직접 진행하는 원데이클래스, OTT와의 연계를 통한 온라인 스트리밍 송출 등으로 지역 문화생태계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30여 개의 프리마켓과 10여 개의 푸드트럭이 양일간 상시 운영된다.

또한, 에어바운스와 돗자리 대여 등 쉼터 조성을 통해 편의성을 높이고,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해오름 호수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6개 메인 공연팀의 원데이클래스는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공연은 사전에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무료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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