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경북지사 동해안서 인명구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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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경북지사 동해안서 인명구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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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인명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적십자사 경북지사 요원들

^^^▲ 적십자사 인명구조대장 손명철대장과 대원들
ⓒ 이화자^^^

대한 적십자사 경북도지사(회장 김각현)는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과 수상 안전법을 보급하기 위해 매년 하계휴가철을 맞아 동해안의 여러 해수욕장에서 인명 구조봉사대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7월 27일에서부터 8월5일 까지 10일동안 월포, 장사, 화진 고래불, 기성망양, 망양, 후정등 7개 해수욕장 총22명의 인명구조대를 파견하여 파견 기간 동안 126건의 사고에 138명의 인명을 구조하는 성과를 보였다.

영덕군 지역 해수욕장 인명구조대장 손명철씨에 따르면, 자원봉사대원들은 구급법, 인공호흡, 수영미숙자 구조 요령 등을 철저히 교육시킨 다음 현장에 배치되었으며, 그래서 수상 인명 구조 대원으로서 자질과 능력, 거기다가 봉사 정신까지 철저하다고 한다.

^^^▲ 아직은 솜털이 보송 보송한 대학 새내기들텐트 안에서 밥짓고 있는 모습이 대견해 보인다.
ⓒ 이화자^^^

영덕지구 수상인명 구조대장 손명철씨는 건장한 체구에다 운동으로 단련된 몸으로 구조대장 다운 외모를 지녀서 그 씩씩한 모습이 믿음직 하다. 아직은 솜털이 보송 보송한 학생들은 손 대장의 철저한 교육 덕분에 자신 있다면서 연신 자랑스런 웃음을 보인다.

영덕군내 해수욕장에는 수상 인명구조단 6명이 배치되었으며, 장사해수욕장이 본부로서 영덕군내 각 해수욕장과 긴밀히 협조 체제를 갖추고 있어서 언제 어느때라도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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