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 '2023 원주에브리씽페스티벌' 개최 발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문화재단, '2023 원주에브리씽페스티벌' 개최 발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8일~9일 총 2일간,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개최

원주문화재단에서 개최하는 2023원주에브리씽페스티벌(2023 Wonju EverySing Festival, 이하 2023WESF)이 오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노천극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새롭게 시작하는 2023WESF는 ‘우리, 모두, 함께’ 라는 슬로건을 선정하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없이 다 함께 노래하며 즐기는 편안한 페스티벌을 지향하여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의 공연을 준비한다.

페스티벌은 2일간 진행되며, 첫째 날(8일)은 ‘아카펠라 데이’로 8개의 국내 최고 수준의 아카펠라그룹이 공연을 선보이며, 이튿날(9일)은 ‘쇼콰이어 데이’로 도내 합창단 10팀의 퍼포먼스 쇼콰이어 경연이 진행된다. 이틀 모두 저녁에는 대중음악 초대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대중예술 전문가 육성을 위해 올해 3월에 개원한 연세대 연세예술원이 공동주관으로 참여하며, 축제의 전문성에 대한 지원과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음악 공연 외에도 페스티벌기간 동안 먹거리부스, 리프레시존, 체험존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소풍 같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모든 공연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원주문화재단의 박창호 대표이사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음악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자연과 조화로운 음악이 모두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페스티벌 공연 아티스트 라인업은 20일(수)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자세한 축제 소식은 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년도 원주 합창페스티벌에 대한 내용은 (재)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wcf.or.kr)나 원주문화재단 공연예술팀(033-760-9883)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