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구체적인 관람일시와 장소는 공개되지 않아
그동안 사망설이니 중병설이니하면서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62주년을 맞아 김일성종합대학 팀과 평양 철도대학 간 펼쳐진 대학생 축구경기를 관람하면서 대중에 모습을 공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사망설이 나돌고 최근 중별설이 나도는 가운데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하는 것으로 김 위원장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낸 것은 50여일만의 일이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경기를 관람하면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우리 대학생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한 과학탐구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칠 뿐 아니라 예술활동과 체육활동도 잘하고 있다"며 이들의 경기 성과를 축하했다.
김 위원장은 또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철도대학에서 혁명과 건설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유능한 민족간부들과 기술인재들을 많이 키워냄으로써 강성대국 건설위업 실현에 적극 기여하고 있는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고 "지난 기간 그들이 이룩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우리의 대학생들을 높은 실력과 튼튼한 체력을 갖춘 쓸모있는 인재로 키우는 것은 주체혁명 위업 완성과 부강조국 건설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며 대학의 교육교양과 체육발전을 위한 과제를 제시했다고 중앙통신은 소개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관람일시와 장소는 공개되지 않아 김 위원장의 축구경기 관람은 경기장 아닌 다른 장소에서 이뤄졌을 수도 있다는 추측의 난무하다.
한편 한국과 미국 정부는 김정일 위원장이 지난 8월 뇌졸중을 앓은 이후 북한의 후기 구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 왔었다.
이는 사망설이 나돌고 최근 중별설이 나도는 가운데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하는 것으로 김 위원장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낸 것은 50여일만의 일이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경기를 관람하면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우리 대학생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한 과학탐구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칠 뿐 아니라 예술활동과 체육활동도 잘하고 있다"며 이들의 경기 성과를 축하했다.
김 위원장은 또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철도대학에서 혁명과 건설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유능한 민족간부들과 기술인재들을 많이 키워냄으로써 강성대국 건설위업 실현에 적극 기여하고 있는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고 "지난 기간 그들이 이룩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우리의 대학생들을 높은 실력과 튼튼한 체력을 갖춘 쓸모있는 인재로 키우는 것은 주체혁명 위업 완성과 부강조국 건설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며 대학의 교육교양과 체육발전을 위한 과제를 제시했다고 중앙통신은 소개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관람일시와 장소는 공개되지 않아 김 위원장의 축구경기 관람은 경기장 아닌 다른 장소에서 이뤄졌을 수도 있다는 추측의 난무하다.
한편 한국과 미국 정부는 김정일 위원장이 지난 8월 뇌졸중을 앓은 이후 북한의 후기 구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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