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은 오징어 잡이 나가고 집에 있던 세모녀 화재로 사망
경북 울진군 죽변면 에서 가정집 화재로 세 모녀가 사망했다.
새벽 4시경 부인 이모씨(39세)가 화장실 가기 위해 전깃불을 켜는 순간 열려 있던 가스밸브에 불이 붙어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고 한다. 한편 남편은 오징어잡이 나가고 없는 중에 남아있던 세 모녀(딸9세,7세)가 화재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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