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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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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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제주시 오일장 여행

^^^▲ 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제주시 오일장”제주에만 있는 '할망장터'가 있다. 이장소는 할머니들만 이곳에서 모여 장사를 할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소이다.
ⓒ 양지훈^^^
^^^▲ 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제주시 오일장”평소에 보기 어려운 진귀한 각종 항아리, 종기, 옹기들이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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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제주시 오일장”새끼오리들도 지쳐서인지 더 이상 울지 않았다. 목이 쉬었나? 근데 주인아저씨는 어디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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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제주시 오일장”강아지가격을 놓고 두어르신들이 흥정중이다. 근데 주인아주머니가 안팔려고 하시면서 옥신각신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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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제주시 오일장”8월 초하루 제주독특한 문화인 벌초시즌만 되면 낫을 사는분, 칼날을 세우려고 오신분 등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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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제주시 오일장”평일 낮인데도 불구하고 도민, 관광객, 그리고 외국인들로 붐빈다. 어느 관광코스보다 외국인들에게 최고의 인기가 바로 오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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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제주시 오일장”배추가격을 흥정하는 모습. 대형할인마트와 같은 정형화된 가격이 아닌 증석흥정이 바로 오일장이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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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제주시 오일장”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순대와 국밥, 그리고 막걸리를 먹으면서 사람의정을 쌓아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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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제주시 오일장”손님이 구미에 맞는 옷을 고를때까지 주인은 기다린다. 그리고 가격흥정은 그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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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제주시 오일장”시중에 볼수 없는 신기한 나무와 계절을 잊은 꽃들도 많다. 특히 일본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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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마다 열리는 과거로의 여행 “제주시 오일장”오일장을 들어갈때 나올때 보이는글. 표준어로 변환하면"여러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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