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사랑하는 모임, 하계 야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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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사랑하는 모임, 하계 야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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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모 임원단과 회원 500여명 참여
재외동포청 인천유치 축하와 2025년 APEC정상회의 인천유치 응원(지지)퍼포먼스도...
인사모 회원들이 재외동포청 인천유치를 축하했다. 

인천의 최대 시민모임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천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인사모)이 임원단과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토) 하계 야유회를 개최했다.

행사 진행은 1부 예산출렁다리 산책을 마치고 2부 홍성 솔바람테마파크(장곡면 무한로 749번길 54)로 이동해 야유회를 가졌다.

인사모회원들이 2025 APEC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지지(응원)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태갑 인사모 회장은 “인사모는 인천의 사회각층에서 인천발전을 희망하는 모든 사람들의 모임이라며 앞으로 더욱 거듭나야 한다”며 “인천의 발전과 더불어 회원 상호간 서로 도와주자”며 인천발전과 회원들의 화합을 강조했다.

오른쪽부터 이강호 고문(전 남동구청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바로옆 박태갑 인사모 회장과 장석란 공동회장

이어 장성란 여성회장은 “오늘 함께 해주신 임원분과 고생하신 운영진 여러분께 먼저 감사를 올린다”며 “인천시민이 모두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다 같이 함께 합시다”라며 감사와 인사모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이날 2부 행사를 마무리하는 특별행사로 ‘해외동포청의 인천유치를 축하’하는 퍼포먼스 행사와 ‘2025년 APEC정상회의 인천유치를 응원(지지)’하는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앞서 참여회원 전원의 연명(지지명부)을 작성해, 유정복 인천시장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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