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맞아 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지역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50가구를 일일이 방문하여 직접 만든 효나눔 도시락과 카네이션 꽃사지를 전달하며 감사와 위로를 전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지난 4월 횡성오일장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홍보활동에 이은 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두 번째 특화사업으로 한국전력 횡성지사와 대성병원이 각각 후원에 참여했다.
효나눔 도시락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구입하고 손질해서 만든 동그랑땡 등 모듬전과 열무 얼갈이김치, 장조림과 떡, 식혜로 알차게 구성하고, 카네이션 꽃사지도 만들어 전달했다.
박성철 민간위원장은 “사전 준비부터 오늘 도시락 만드는 것까지 바쁜 시간을 쪼개어 함께 참여해 준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의 외로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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