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청소업체인 ㈜더피플은 지난 20일 주거환경 위기가구 대청소를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독거노인 세대로 거동이 불편하여 생활 쓰레기를 배출하지 못하고 집안에 쌓아두고 있어 악취와 바퀴벌레가 발생하는 등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더피플 대표 등 13명은 생활 쓰레기 배출, 청소, 방역 등을 실시,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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