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제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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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근무제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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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배나 우리보다 더 잘살고, 복지 혜택이 완벽한 복지국가에서나 가능한 제도가 주5일 근무제이다. 이미 시행이 되어 은행등은 토요일 날 문을 열지 않는다.

주 5일 근무제로 가장 혜택을 받는곳이 어디일까? 아마도 공무원등 공직자,공사근무하시는 분,준 공공기관에 근무 하시는 분, 유사 정부 투자기관 등일듯 하다. 다음은 어디일까? 상장회사 임직원들,준 재벌회사, 대회사 임직원들이다.

소외되는 곳은 어디 일까? 중소기업 현장근무자.3D 업종 근무자,건설현장 노무자등 몸으로 뛰는 직종 근로자,어민,농민들일 것이다.

한마디로 그래도 사시는 분 더 잘 살게하고, 못 사는 서민 소외감 느끼고 이질감 느끼게하는 정책이라 말하면 내가 소외된 계층이라 느끼는 마음인지 모르겠다.

한국 국민 가운데 대다수가 서민이고 스스로가 중산층이라 느끼는 분 소수일텐데, 얼마전에는 부채 3천만원의 독촉에 시달리던 주부가 세 아이와 함께 자살을 한 사건이 있었다.아직도 초등학교에는 급식비를 못내 식사를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고 한다. 요즘의 경제사정은 지난 I.M.F 당시보다 못하다고 한다. 이런 때 주5일 근무제가 과연 합당할까?

이런 가운데 개혁국민정당(대표 김원웅 국회의원)에서는 주5일 근무제를 도입하라는 논평이 나왔다.언제인가 시행이 되어야하는 제도이고 전반적으로 시행이 되어야 겠지만 주5일 근무제도에서 소외 당하는 소외계층을 위하는 정책개발이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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