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경찰서는 13일 오전 횡성경찰서 어린이교통공원에서 둔내 요셉어린이집 교사 및 원생 2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교통표지판 내용 알기, 어린이통학버스에서 안전하게 타고 내리는 방법 등 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
횡성경찰서는 그동안 코로나 및 추운 날씨로 어린이 교통교육이 줄었으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어린이 교통교육 방문신청이 늘어나고 있으며 어린이집, 유치원 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횡성경찰서 교통교육담당자는 “최근 어린이교통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체험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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