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진주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오는 17일과 18일 진주중앙지하도상가 e스포츠 커뮤니티센터 J-ARENA에서 열린다.
진주시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진주시와 경상국립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대회인 ‘제1회 진주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와 지역대회인 ‘진주시 아마추어 e스포츠 대전’로 나눠 진행된다.
또 이벤트 행사인 ‘진주e스포츠 찐(JinJu) 페스티벌’과 공연 등으로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경기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카트라이더 2개이며, 총 상금은 1천만 원이다. 지난 10일과 11일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아마추어 선수들은 17일 3, 4위전과 결승전을 벌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e스포츠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로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지역의 e스포츠 산업 활성화의 기반 마련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대행사로 18일 오후 2시 경상국립대 100주년 기념관 아트홀에서는 ‘게임과 인지’라는 주제로 경남대 심리학과 김태훈 교수의 ‘보호자 게임 이해하기 강연’도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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