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증권 시장에 상장된 상하이 브로드밴드 테크놀로지(Shanghai Broadband Technology)의 자회사인 보다社는 삼성, 모토로라등의 휴대폰을 OEM생산하고 있고, IC설계 분야에서 중국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연매출 1500만불 규모의 중견회사. 이번 계약의 주된 내용은 올해 말 까지 총 660,000대의 3D 입체LCD 모듈을 계약서상 기재된 구체적 일정에 따라 개별 PO(Purchase order)확정시 공급하기로 하는 것으로 1차 PO는 5월20일에 수령할 예정이며 총 1,062만불(약100억원)에 이른다.
케이디씨의 황종근 상무는 “그동안 꾸준한 연구개발로 쌓아온 최고의 3D입체 기술력을 중국내에서 다시 한번 입증받은 계기가 되었다” 며 “전 세계 휴대폰 생산량의 70%이상이 중국에서 생산되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보다社와의 구체적인 계약건은 중국내 대규모 수주를 위한 시너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디씨정보통신을 주축으로 하는 케이디씨그룹은 연구개발 벤처기업인 마스터이미지社를 통해 3D관련 제품의 꾸준한 연구개발 성과를 이루어왔고 자회사인 (주)텔슨과 nFX미디어(주)를 통해 소형 및 대형의 3D입체 제품생산과 3D컨텐츠를 제작하는 등 3D입체 영상관련 수직적 계열화를 구축한 국내 유일의 상장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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