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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의 자랑 개군 한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 선교)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지난 22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 확대에 따른 시장상황과 대응전략, 비육우사업 비전 및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퓨리나 한우사랑-개군한우 우수농장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날 ‘퓨리나 한우사랑-개군한우 우수농장의 날’에는 양평군과 양평개군한우농가, 퓨리나사료 업체 등 300여명이 양평개군한우의 2년간 출하성적을 통한 비육우 사업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생산성 향상 고취와 대한민국 한우시장에서의 리더십 확보방안을 논의했다.
퓨리나 사료 박종은 영업이사는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한 양평개군한우 실증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비육우 시장상황으로 高사료가 시대, 비육우 사육두수 증가, 高급육 소비층 확대 등 3高시대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1~2등급의 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고 있다”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1+등급 이상의 고급육 생산과 명품브랜드를 개발해 대응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소비자는 1+등급 이상을 원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고급육 생산과 명품브랜드 개발만이 생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미국산 쇠고기 수입 확대에 따른 쇠고기값 하락을 우려해 일시적으로 홍수출하하는 것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며 “출하량 조절에 철저”를 당부했다.
김선교 군수는 “1++등급 생산이 전국평균 11%에 머물고 있는 현실에서 양평개군한우는 30%를 생산하고 있다”며 “국내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 확대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서는 생산되는 모든 등급을 1++등급으로 높여나가자”고 강조했다.
박동기 개군한우 초우회 회장은 “가장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양평개운한우의 증산계획을 세웠다”며 “이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진정한 기회가 왔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개군한우는 2000년 전국한우고급육생산품평회 브랜드부분 우수상을 시작으로 경기도 한우고급육 경진대회 브랜드부문 최우수상 4회, 소비자시민모임 우수축산물 4년 연속 브랜드인증,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종합우승 등 지난해까지 16회의 수상 경력 화려한 이력만큼이나 소비자에게 맛과 품질,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2004년부터 쇠고기생산이력 추적시스템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는 국내최초로 쇠고기 무항생제 인증을 받았다. 양평개군한우는 현재 한우벅식우 2,250두와 거세우 2,500두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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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 높은 개군 한우 검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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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개군 한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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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군한우 우수농장의 날’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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