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금요일 밴드의 성지 롤링홀에서 펼쳐지는 ‘Rolling Project : CMYK’ 롤링 프로젝트 대장정의 그 세번째 공연에 싱어송라이터 손혜은, 연주(PLAY KIM), 모리(MORI) 3팀의 라이브 클립이 롤링홀 공식 SNS 계정에 공개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3차 라인업은 여성 싱어송라이터 특집 형태로 구성되었으며, 팀당 2편씩 총 6편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시그니처 스테이지인 ‘실루엣 라이브’로 아티스트의 색을 가장 잘 담은 음악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연출했으며, 두 번째 라이브 클립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LED 영상 및 조명으로 공연장의 현장감을 연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싱어송라이터 손혜은은 최근 발매된 두 번째 EP 앨범에 수록된 ‘여름빛’, ‘클로버’ 두 곡을 선보였다. ‘여름빛’ 라이브 클립에서는 차분한 초록색과 파란색이 합쳐진 청록색 배경에서의 실루엣 라이브를 펼쳐 보였다. 청록색 배경과 어두운 실루엣만이 비쳐, 통기타 한 대로 이끌어가는 손혜은 만의 담백한 음악색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클로버’ 영상에서는 말하는 듯 한 가사에 어울리게 담담한 목소리로 마치 따뜻하게 이야기를 해주듯 교감한다. 이번 손혜은의 라이브클립 두 편은 모두 차분하고 서정적이면서도 마치 눈앞에 정경이 펼쳐지듯 여러 가지 심상을 펼쳐 보이는 힘을 지닌다.

또한 싱어송라이터 모리(MORI)는 데뷔곡인 ‘EYES ON ME’와 새롭게 선보이는 미공개 곡 ‘파란점’ 두 곡을 선보였다. ‘파란점’ 라이브 클립에서는 어쿠스틱한 기타 연주와 청아한 목소리로 서정적인 감성을, ‘EYES ON ME’ 라이브 클립에서는 모리(MORI)가 가진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중독성 강한 클랩 소리와 시원한 분위기의 멜로디가 특징적인 곡에 걸맞게 반짝거리는 조명과 배경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시원한 여름밤 하늘의 설렘을 연출한다.

마지막으로 싱어송라이터 연주(PLAY KIM)는 다섯 번 째 싱글 ‘후회’와 세 번째 싱글 ‘목소리’ 두 곡을 선보였다. ‘후회’ 라이브 클립에서는 마치 새벽 밤과 같은 푸른 배경 아래서 전하지 못 한 말들을 떠올리는 듯 절절한 후회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싱어송라이터인 동시에 피아니스트로도 활동하였던 연주(PLAY KIM)의 특색에 걸맞게, ‘목소리’ 라이브 클립에서는 감성을 울리는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돋보인다. 연주(PLAY KIM)의 라이브클립 두 편은 모두 담담한 목소리로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솔직한 가사를 노래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이번에 공개된 손혜은, 연주(PLAY KIM), 모리(MORI) 3팀의 라이브 클립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신인급 뮤지션들에게 온,오프라인 공연, 라이브 클립 콘텐츠, 인터뷰 등 다양한 기회를 지원해주고 앞으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해주는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한편 여성 싱어송라이터 특집 ‘Rolling Project : CMYK’ 라이브 클립은 롤링홀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3팀의 색을 담아낸 공연 무대는 10월 28일 금요일 8시에 홍대 롤링홀에서 개최하며 직접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관객들을 위해 오프라인 공연뿐만 아니라 단추TV를 통한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또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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