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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논산시 반월동 소재 정미소의 화재로 큰 재산피해가 발생하는가 하면 어제 18일 오후 부적면 아호리 소재 ㄷ공업사의 작업자 부주위로 인한 폭발성 화재가 발생 본건물이 전소 소방서 추산 6천5백여 만원의 물적 피해와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여 피해가 커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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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건물에 대하여 화재보험 가입 및 산재가 가입되어 있어 보상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나 업소 사장 최모씨는 직원의 상처가 깊어 마음이 아프다며 가족처럼 일한 동료이기에 눈 가에 눈물이 고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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