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관 자작나무숲(관장 원종호, 횡성군 소재))은 1전시장에서 지난 8일부터 권미정 개인전 ‘Ready! Merry! Go!’를 진행 중이다. 이 전시는 권미정 작가가 캔버스에 담아온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는 자리로 8월 30일 까지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작가는 “끝날 것 같지 않던 펜데믹 시대를 이겨낸 우리 모두 수고 많았다.”며 “이제 위축되었던 몸과 마음을 깨워 함께 새로운 시작을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자작나무숲 중턱에 위치한 ‘원종호 갤러리(2전시장)’은 자작나무숲의 숲지기이자 사진가인 원종호 관장의 사진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사진가 원종호가 50여 년간 국내외를 누비며 카메라에 담은 深淵(심연) 시리즈를 비롯하여, 최신작까지 수십여 점의 작품을 관객들과 나누고 있다.
스튜디오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미술관 소장품 수십 여 점, 원종호 관장의 유화 작품과 다양한 분야의 서적 수백 여 권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지난 봄 새 단장을 마친 게스트하우스 ‘숲속의 집’ 은 ‘2021 BTS WINTER PACKAGE' 촬영지로 아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게스트하우스 ’숲속의 집‘은 독채 숙소로 TV나 WIFI가 없는 쉼을 위한 공간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예약 가능하다. jjs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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