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연군에 공·폐가 철거 권고하는 등 시설개선 적극 추진
부여경찰서가 한 달간 관내 공폐가(544개소)를 점검했다.
공·폐가는 범죄 은신처로 이용될 수 있으며 화재 위험, 청소년 비행 등으로 인해 주민 불안 우려가 크다. 경찰은 이번 점검에서 공·폐가에 대한 범죄 예방진단을 시행하고 출입문 등에 경고문을 부착하는 등 출입통제를 강화했다.
또한 공·폐가 점검 결과를 지자체와 공유하여 방범시설을 보강(CCTV 설치, 출입구 봉쇄 등)하고 공·폐가 철거를 권고하는 등 시설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심헌규 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폐가 밀집지역 순찰을 통해 사전에 범죄 취약요인을 제거하여 범죄 예방과 주민 불안감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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