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2 기술입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7월부터 12월까지 문화기술 스테이지 탐험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일 재단에 따르면, 교육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과 메타버스(Metaverse, 현실을 초월한 가상세계를 의미) 기술을 접목하여 다채롭게 준비됐다는 것.
교육 대상은 초등학생 5ㆍ6학년, 중학생 1ㆍ2학년 등 1기수 당 24명 총 2기수 48명을 모집하여 ▲K-pop 공연 연출 및 기획 ▲가상 공연장 제작 및 체험 교육 ▲ARㆍVR 교육 등과 같은 메타버스 관련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시간에는 수강생들이 모여 가상의 공연장에서 자신이 배운 기술들을 선보이는 자리를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액 국고보조금으로 지원되어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시 수업에 필요한 장비를 요청하는 학생들에게는 디지털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한다. 프로그램에 따라 모집 연령과 모집 기간이 상이하니 기간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의 일정 및 지원신청은 공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살펴볼 수 있다.
공주문화재단 사업 담당자는 “미래 기술에 발맞춰 문화예술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프로그램의 일정 및 지원신청은 공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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