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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주석산^^^ | ||
금강대학교는 그동안 해외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였으나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사고 앞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22일 태안 백리포 에서 기름 제거의 땀방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성낙승 총장은 “기름 유출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의 고통을 외면할 수 없고, 대학이 강조하고는 있는 인성과 덕성 함양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써 봉사활동의 참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서 계획하게 되었다”며 “아직도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태안 지역민들에게 조그마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자원봉사에 참가한 신입생 송보미 氏는 “대학생활을 의미 있는 봉사활동으로 시작할 수 있어 더 의미가 큰 것 같다”며 “이번 신입생 오티에서 새롭게 만나는 08학번 동기들과 봉사활동의 뿌듯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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