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국가산업단지 확장 통해 산업용지 공급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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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국가산업단지 확장 통해 산업용지 공급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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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
창원 국가산업단지 개발 현장(사진=창원시 개발사업소)
창원 국가산업단지 개발 현장(사진=창원시 개발사업소)

창원시의 주력산업이 발전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인 창원 국가산업단지 확장 사업이 활발히 진행중이라고 창원개발 사업소가 14일 밝혔다.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은 성산구 완암동, 상복동, 남지동 일원 436,116㎡에 총사업비 1,817억원을 투입하여 제조업 중심의 산업에서 탈피하여 첨단산업 중심의 새로운 유형의 산업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1년 2월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변경) 및 실시계획 승인 등 관련 절차 이행 후 사업추진에 가속도를 붙여 현재 부지조성공사를 진행 중이며 2023년 12월 부지조성공사가 준공되면 전기·수소 등 첨단산업 중심 11개 업종이 입주할 예정이다.

올해 1월 미보상토지에 대해 수용재결 신청을 완료하였고, 6월에는 보상금 지급 및 공탁 절차를 이행할 것이다. 이 토지들에 대한 보상이 완료될 경우 본 사업 추진에 더욱더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창원국가산단 확장사업과 더불어 덕산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22년 2월에 지장물 조사를 완료한 후 입주기업 사전청약 업무를 착수하여 현재 7개 업체와 사전청약 계약을 체결 하였고 지속적으로 전국의 다양한 업체들과 청약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4월말 보상 계획 공고와 6월 보상 협의를 추진하여 2022년 연말에는 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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