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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마네(島根) 현이 2005년 조례로 제정한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이름)의 날’제정(2월 22일)3주년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벌이는 가운데 활빈단-동해독도수호국민운동본부, 코리아독도녹색운동연합, 한국해상재난구조단, 독도NGO연합등 독도수호 애국시민단체들은 21일 일본대사관앞에서 "다케시마의 날 제정 철회"를 요구하는 국익수호 反日克日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들은 "독도와 동해의 해양지명이 가지는 중요성을 인식해 IHO(국제수로기구),세계지도제작사,외국언론사에 동해,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상 실효적인 한국 영토,영해인 실체를 전방위 선진 국제홍보,법적분쟁 강경대비등 동해와 일본내 극우세력의 일본해(Sea of Japan), 다케시마 지명 강경 전략에 강도높게 대응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은 3.1절 또는 광복절경‘독도 정주(定住) 기반 조성등 독도수호 범국민운동’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한편 이들은 내달부터 日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독도가 일본 영토임을 주장하는 자료로 부교재를 만들어 수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시마네현 망발을 타도하기 위해 재일본 청년 교포들과 연대한‘호국특공대’를 시마네현에 원정 파견할 계획이다.
(성 명 서)
日정부가 시마네현을 앞세워 2005.2월 억지로 "다케시마(竹島)의 날"을 제정선포한 후 22일 3주년 기념 경축행사를 강행하려는 망발을 강력 규탄하며 우리땅 독도,우리바다 동해를 사수하는 굳은 의지로 아래와 같이 "민족자존수호 나라사랑 결의"를 다진다.
1.우리는 겉으로는 우호적인 교류를 표방하면서 이면에 한국의 역사를 왜곡 날조하고 독도의 이름마저 바꿔 일본영토로,우리바다 동해를 일본해(Sea ofJapan)로 억지주장하는 교활한 일본의 침탈 야욕 망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1.역사적,지리적, 국제법상 한국 영토가 엄연한 우리땅 독도에 대해 일본이 끈질긴 영유권 억지 주장,동해 명칭마저 국제분쟁화 하려는 일본의 음모 계략을 정부와 국민이 합심해 끝까지 제압할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1.비굴한 저자세 외교로 일관해 국민적 분노를 야기하고 있는 정부의 대일외교의 일대전환을 요구한다.
1.한편 우리는 일본이 집요하고 끈질기게 독도영유권을 억지주장하는 것은 독도 인근에 매장되어 석유와 천연가스의 뒤를 이을 新에너지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메탄 하이드레이트 등 풍부한 해저자원확보 욕심때문임도 알고 있다.
1.이에 따라 우리는 "독도를 EEZ(배타적 경제수역)의 기점으로 삼아 日오키섬 사이에 한일 해양 경계선이 그어져 많은 양의 하이드레이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외교통상부,해수부등 정부의 해양외교 노력에 박차를 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우리의 주장)
- 독도문제에 미온적으로 대처하여 국민들의 자존심을 짓밟고, 역사적으로 대죄를 범하지 말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 이명박 차기대통령과 문화관광부장관,경북도지사는 3.1절을 기해 독도를 대한민국 동해 최동단 국제관광지역으로 선포하라
- 국회는 경찰대신 해군 주둔등 독도경비 및 순시를 강화하는 특별법을 제정하라!
- 전국민은 일본의『독도침탈 야욕』을 분쇄하기 위해 총궐기하자!
- 정부는 독도영유권 보존을 위한 강력한 대응책을 신속히 마련하라.
(다케시마의 날 제정 철회 극일범국민운동)
(1)일본은 독일을 本받을 것을 日王및 日총리에게 촉구
(2)일본문화 개방 중단및 소비제 일본제품 안쓰기 범국민운동
(3)일본 도쿄중심부 일왕 皇居,시마네현,후지산 정상에 태극기꽂기 국제원정시위
(4)대마도도 우리땅!선언후 대마도탈환운동본부결성후 행동개시
(5)세계네티즌들에게 독도는 한국영토,동해는 한국영해 홍보, 잃어버린 우리땅 대마도 탈환운동 전개
(6)각급학교 입학식장에서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켐페인으로 독도사수를 젊은이들이 앞장서길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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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島(takeshima)는 일본 영토입니다.(오해가 풀릴 때까지 계속 게시)
불법 점거를 계속해도 영원히 한국의 영토로는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