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태용 김해시장 예비후보는 9일 보도 자료를 통해 김해 발전을 위한 6가지 공약을 내세우고 본격 후보 경쟁에 나섰다.
김후보는 김해시를 더불어 민주당이 집권한지 12년이 지났음에도 민주당 지도자 들은 현실 상황은 파악하지 못한채 도시의 쇠락을 예측하는 연구결과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줄어드는 유입인구는 무시한채 100만이니 70만이니 하는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만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김해가 더 이상 방치되어선 안된다며 자신이 집권할 경우의 6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 공간과 교육 서비스의 격차를 해소하여 상생・균형도시를 만들겠다.
둘째, 성장의 열매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포용도시를 이뤄내겠다.
셋째, 4차 산업혁명시대 동남권을 선도하는 혁신・성장도시로 육성시키겠다. 그 세부 내용으로는
①미래를 향한 열린 행정 ②100년 먹거리를 준비하는 혁신교육・경제 ③탄소중립시대를 준비하는 환경관리체계 ④스마트 10분 도시 구현을 위한 뭉치고 연결하기 ⑤ 한 단계 진보한 G-Care 시스템 ⑥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등이 골자다
그는 또 다른 공약들도 함께 내세웠는데
첫째, 동부 경남의 명품 공공의료시설, (가칭)김해공공의료원을 조성
둘째, 동북아 물류산업의 거점,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해 100년 먹을거리 마련
셋째, 광역도시 철도망 조기 구축으로 동남권 메가시티의 거점도시로, 친환경 트램 설치로 미래 녹색교통 선도도시로 김해를 육성
넷째, 김해 청년들의 공유공간, Station-G와 유아와 맘(Mom)을 위한 배움과 놀이 공간, Station-L을 권역별로 조성
다섯째, 김해형 10분 스마트혁신도시(G10 Smart City Project) 조성과 동남권 메가시티 특별연합사무소 유치 등을 내세우며 김해의 모든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실 수 있는 ‘꿈이 이뤄지는 따뜻한 행복 도시’를 슬로건으로 김해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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