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진서면, 2022년 군민과의 알찬 생생 소통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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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2022년 군민과의 알찬 생생 소통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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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진서면은 24일 곰소젓갈발효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철저한 방역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며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에는 마을별 역사, 문화, 자연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마을 조성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하며 군민과의 생생소통 대화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권익현 부안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 200만원, 이장단협의회와 돌개영농조합법인에서 각 100만원의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면정 주요업무보고, 군정비전공유, 생생소통대화, 민생탐방 순으로 진행되었다.

권익현 군수는 "군민과 함께 여는 미래, 부안’이라는 슬로건으로 2021년 성과 및 2022년 업무계획을 듣는 비전공유 시간을 가져 군정에 관하여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면서, 주요업무 보고에서 "2,200여 면민의 숙원사업으로 2025년까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총 1,000억원 이상이 진서면에 투자되어 진서면의 어업환경과 직접적 생활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생생소통대화 이후 관내 민생현장을 방문, 민생현안을 살피는 소통행정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이다. 

조진곤 진서면장은 “임인년에는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더욱 귀를 기울이며 친절과 미소로 관광객을 맞이하여 다시 오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진서면이 되도록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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