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지역 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하동군, 지역 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흡기진료 지정 의료기관 11곳…양성 확진 시 신속 치료 제공

경남 하동군은 코로나19의 신속한 환자 관리를 위해 관내 의료기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를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하는 곳은 관내 호흡기진료 지정 의료기관 11곳이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올 경우 유전자증폭검사(PCR) 없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한 뒤 격리 및 재택치료에 들어간다.

양성 통보를 받은 대상자는 7일간 격리하면 되고, 확진자의 동거 가족은 확진자 격리기준 3일 이내에 PCR검사, 6∼7일째 신속항원검사를 권고 받는다.

군은 이를 통해 확진자 관리의 공백을 막고, 즉시 격리 조치 및 증상과 관련한 조기 치료로 위중증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치용 보건소장은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시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조기에 검사를 받고 양성 시 치료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