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ED 사이니지에서 NFT 디지털아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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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ED 사이니지에서 NFT 디지털아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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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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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LED 사이니지에 NFT(대체불가토큰, Non-Fungible Token) 디지털아트 플랫폼을 탑재한다.

LG전자는 미국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세계적 디지털아트 플랫폼 업체 블랙도브(Blackdove)와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LED 사이니지에 블랙도브의 디지털아트 플랫폼을 탑재한다. 지난해 10월 미국을 시작으로 디지털아트 플랫폼 탑재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한다.

블랙도브는 전 세계 50여 개 국가에 고화질 디지털아트 감상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400명이 넘는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확보하고 있다.

사진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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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사이니지 고객들은 블랙도브의 전문 큐레이터가 선정한 조나단 맥케이브(Jonathan McCabe), 케네스 웨인(Kenneth Wayne), 메건 쳉(Meghan Cheng), 프랑크 르페브르(Franck Lefebvre), 제이미 스콧(Jamie Scott) 등 아티스트의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블랙도브 모바일 앱에서 유료 구독하거나 구매한 디지털아트를 LG LED 사이니지에서 즐길 수도 있다.

LG전자는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LG 매그니트(MAGNIT, 시리즈명: LSAB)를 포함해 LG 케이블리스 LED(시리즈명: LSAA), LG LED 올인원(시리즈명: LAEC), 울트라 슬림(시리즈명: LSCB) 등 다양한 크기와 해상도의 LED 사이니지로 블랙도브의 디지털아트 서비스를 구현한다.

LG전자는 기업 로비, 갤러리 등 비즈니스 공간은 물론 고급 주택의 시네마룸 등에 설치되는 LED 사이니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즐기는 새로운 고객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 : LG전자 

LED 사이니지는 밝고 선명한 화질과 넓은 시야각이 장점으로, 예술 작품을 몰입감 넘치게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모듈러(Modular) 방식으로 캐비닛(LED 사이니지의 기본 구성단위)을 이어 붙일 수 있어 고객이 원하는 공간에 원하는 크기의 화면을 구현하기 용이하다.

LG전자 ID사업부장 백기문 전무는 “다양한 분야와 폭넓게 협업하며 기존 상업용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넘어서는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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