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P 오정현 대표는 “지난해 4/4분기 실적이 세계경제침체 등에 따른 외부요인으로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전자재료 부문 매출액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현 주식시세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의 표출로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SSCP는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우리투자증권과 함께 홍콩과 싱가폴에서 해외 기업설명회(IR)을 진행한다. 한편, 올해 중국 베이징 올림픽 개최에 따른 중국 내수시장의 가전제품 소비양상이 고급화되고 있고, 중국 현지 법인이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SSCP의 성장 모멘텀에는 이상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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