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21’ 차주완, 김요한 태권도 그만둔 이유 폭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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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21’ 차주완, 김요한 태권도 그만둔 이유 폭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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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2)
(사진제공=KBS2)

‘학교 2021’의 차주완이 김요한의 비밀을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극본 조아라, 동희선/ 연출 김민태,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킹스랜드) 8회에서 최태강(차주완 분)은 정영주(추영우 분)에 공기준(김요한 분)이 태권도를 그만둔 진실을 밝혔다.

태권도부 주장인 최태강은 첫 방송에서부터 공기준을 못마땅한 듯 바라보며 그가 자리를 떠날 때까지 시선을 고정해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모았다. 이후에도 최태강은 공기준의 교실을 찾아가 사물함 비우라며 경고를 하거나 공기준과 마주칠 때마다 호통을 치는 등 유독 차가운 모습들을 보였다.

이어 지난 8회에서 최태강은 공기준이 건강상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는 친구의 말에 “부상 좋아하네. 그냥 실력 없어서 잘린 거야”라며 공기준이 태권도를 그만둔 진짜 이유를 폭로했다. 이를 들은 정영주가 다시 묻자, 최태강은 “공기준이 그래? 재미없어서 그만뒀다고? 열심히만 하면 뭐 하냐 재능이 없는데. 걔 잘린 거야. 지도 알 걸?”이라고 답해 충격을 안겼다.

‘학교 2021’로 데뷔한 차주완은 카리스마 넘치는 태권도부 주장 최태강을 강렬한 눈빛과 거침없는 표현력으로 그려내고 있다. 반면, 짝사랑녀 황보름별 앞에서는 꼼짝도 못 하는 순수함과 넘치는 애교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차주완이 출연 중인 KBS2 ‘학교 2021’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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