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경찰서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현장경찰관들의 대응력 강화를 위한 테이저건 격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대응 교육들이 사이버교육 등으로 전환되어 현장경찰관들의 실전훈련기회가 부족하고, 언제든 위험 상황이 닥쳤을 경우 국민과 경찰관 개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의 훈련으로 마련됐다.
특히, 테이저건 사용 시 주의사항, 사용방법, 작동원리 등을 익힌 후 보호복을 입힌 마네킹에 훈련에 참석한 경찰관들이 직접 격발해보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방식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신광수 서장은 “언제든 예기치 못한 위험 상황은 국민과 현장 출동경찰관에게 발생할 수 있기에 테이저건 격발 등의 적절한 물리력 사용 훈련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경찰관의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대응 강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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