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재)당진장학회에 장학금 5억 원 기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현대제철, (재)당진장학회에 장학금 5억 원 기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년간 매년 5억 원씩 당진장학회에 지정 기탁
2010년부터 장학금 전달, 현재까지 누적 장학금액 60억 원
현대제철 드림 장학금 기탁. 사진) 좌측부터 당진장학회 이순아 사무국장, 김홍장 당진시장, 현대제철 박종성 부사장(당진체철소 소장), 당진장학회 유영창 이사장
현대제철 드림 장학금 기탁. 사진) 좌측부터 당진장학회 이순아 사무국장, 김홍장 당진시장, 현대제철 박종성 부사장(당진체철소 소장), 당진장학회 유영창 이사장

현대제철이 지난 24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재)당진장학회에 장학금 5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및 유영창 당진장학회 이사장과 박종성 현대제철 부사장(당진제철소 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현대제철은 장학금 5억 원을 당진장학회에 전달하며 당진지역 학생들이 미래경쟁력을 갖춰나가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해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지난 2019년 학생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해주고 더 나아가 꿈을 심어주고자 현대제철은 10년간 매년 5억 원씩 당진장학회에 지정 기탁하는 ‘현대제철 드림dream 장학금’ 협약을 맺었으며, 그 이후에도 지역인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당진장학회 유영창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성실히 준비하고 있는 우리 지역 인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한 현대제철에 감사드린다”며 “장학회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이것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 2010년부터 장학금을 전달해 현재까지 누적 장학금액이 60억 원에 달하며, 지난 10일에는 청년 구직자를 위한 정장 대여 사업인 ‘나래 옷장’ 운영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