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1년 계양구 또래상담 사례 슈퍼비전’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1년 계양구 또래상담 사례 슈퍼비전’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윤지민)는 지난 18일 서울한영대학교 재활상담심리학과 박미하교수를 초빙하여 ‘또래상담 사례 슈퍼비전’을 진행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계양구 관내 8개 중·고등학교 16명의 또래상담자와 3명의 또래상담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괴롭힘을 당하는 또래 청소년을 도와주고, 혼자 있는 청소년에게 다가가 친구가 되어주며, 미래를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친구를 격려하는 등 다양한 또래상담 사례를 발표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받았다.

또래상담자들은 “이번 교육으로 상담자의 역할과 상담의 목적을 한 번 더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평소 상담을 하면서 대처하기 어렵거나 곤란한 질문들을 대처하는 방법과 상담을 이끌어가는 방법에 대한 답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또래상담자를 적극적으로 양성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