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롯데호텔에서 부산광역시 원로회의가 권영해 국가원로회의 공동의장이 주관하여 창립 및 임명장 수여식을 하였다.
부산광역시 원로회의는 전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김석조 상임의장을 선출하고 부산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각분야의 지도자인 조금세 학교바로세우기 전국연합회장, 이근철 삼정건설회장, 김민식 전 부산디지털대 총장, 강숙자 전 국회의원을 공동의장으로 선출하였다. 그리고 고문, 부의장, 원로위원, 자문위원, 정책위원과 나영수 사무처장을 임명하는 등 총 40여명으로 창립하였다.
조금세 공동의장은 부산광역시 원로회의 향후 역할에 대하여 부산지역의 각계각층의 애국지도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조직을 확대하여 부산지역사회의 발전 뿐만 아니라 최근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부정부패, 세대와 이념간의 갈등과 국가안보의 위기를 해소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선진국가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고, 미래세대에 비전을 주기 위해 앞장서서 초석의 역할을 할 것이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여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책무를 가지고 헌신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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