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昌 찍으면 昌 된다." 마지막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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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찍으면 昌 된다." 마지막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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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昌! 昌! 싸늘한 겨울 밤 명동거리, 뜨겁게 달군 청중의 연호

 
   
  ▲ 명동의 밤거리에 이회창 간이 유세차
ⓒ 뉴스타운 백승목
 
 

"昌 찍으면 昌 된다"

18일 저녁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마지막 거리유세가 명동 한복판에서 벌어 졌다.

저녁 8시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청중들이 시간이 갈수록 불어나 저녁 9시 이후에는 유세장 인근거리에 통행이 불가능 할 정도로 인파가 꽉 들어차고 지지자들의 '이회창 연호' 열기가 거리를 뜨겁게 달구었다. 

 
   
  ▲ 명동거리가 미어터지도록 몰려든 청중
ⓒ 뉴스타운 백승목
 
 
 
   
  ▲ 명동 거리유세장 인근 3층건물 창안에 청중들
ⓒ 뉴스타운 백승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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