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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속 이회창 대통령 후보^^^ | ||
대선을 눈앞에 두고 전 언론은 양파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처럼 여론몰이를 하고 있지만, 민심의 흐름은 정반대로 “창”의 승리를 예고하고 있다.
왜 “창”이 승리 할 것인지를 따져보자, 작금의 여론조사는 작년 추석이후부터 노명박이 연대해서 지속적으로 조작해왔음은 공개된 비밀이기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단지 될 사람찍자는 약간의 효과는 있을 것이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앞에 가는 20대 초반의 아가씨끼리 하는 얘기, “문국현 이는 깨끗한 이미지 이기는 한데 안 되기에 곤란하다”사표방지 심리다.
결국 양파와 “창”중에서 골라야 하는데, “양파는 너무 썩어서 안 되겠다”고 말한다, 아가씨끼리의 대화가 단정적으로 2007년 대선 “창” 승리가 확정적임을 압축하고 있다.
BBK를 노명박이 연대해서 깔고 뭉개버렸지만, 연일 터져 나오는 진실로 대부분의 국민들은 양파가 연관되어 있음을 깨닫고 있다, 거기에 오늘 국회에서는 “양파 특 검”으로 신당과 부패 당이 육탄전을 벌였는데, 저녁에 SBS 나온 양파는 BBK와 자신은 관계가 없다며 총선용이라는데 말짱 거짓말이다.
이명박이 BBK관련 진짜로 한 점 의혹 없이 깨끗하다면 걱정할 것이 없다, 특검이 통과가 되어도 대선 후에 조사가 들어가기에 대선과는 어떤 영향도 끼치지 않고, 양파가 오히려 역으로 활용할 수 있다.
지금 BBK로 노명박연대 등 별 이상한 말이 다 나오고 있는데, 나는 한점 의혹 없이 깨끗하다 그렇기에 특검을 받아들이고 당선이 된다고 해도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으면 무한책임을 지고 물러가겠다, 그러니 더 이상 BBK와 관련해서 흑색선전을 하지 말라고 당당히 말한다면 의혹이 일거에 해소되며 득표에도 엄청나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데 왜 이렇게 못하고 “양파 특 검”을 막으려고 부패 당이 생 쇼를 벌일 때는 이유가 있어야한다, 한마디로 관계가 되었기 때문이다, 당선 되어도 특 검으로 진실이 드러나면 탄핵으로 연결되어 물거품이 되기에 BBK의 진실을 파묻기 위해 막으려 기를 쓰고 있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대선은 눈앞에 있고 총선은 아직 멀었다, 그리고 언론과 부패 당은 다 된 것처럼 지금 호들갑 떨고 있고 그날도 며칠남지 않았다, 그들 말대로 양파가 된다면 그날부터 살아있는 권력이다, 그런데 감히 있지도 않은 것을 만들어 흠집을 낼 수 있는가, 농담으로 하는 말이 죽으려면 임금님 거시기는 못 만지냐는 예기가 있듯이 양파가 성질 더럽다는 것도 다 안다, BBK와 확실히 연관되어있기에 신당이 “양파 특 검”을 하려는 것이다.
그렇기에 “양파 특검”은 양파당선에 대비한 탄핵용이고, BBK가 연관이 된 것으로 드러나면 총선에도 영향을 끼칠 뿐이다.
BBK는 양파가 연관되었음이 이미 백일하에 다 들어났다, 2001년 (주)심텍이 BBK에 투자했다가 돈을 돌려받지 못해 이명박의 재산에 가압류를 서울중앙지법에 신청한 것이 받아 들였다는 것은, 이명박이 BBK와 관계되었음을 법원이 명백히 인정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받아 들였겠는가?
대다수의 국민이 검찰발표를 불신하고 있고, 대선을 앞둔 상황에 “양파 특검”을 부패 당이 육탄전으로 막는 것을 보며 어떻게 느끼겠는가, 진실을 감추기 위해 몸부림치는 그들을 보며 역시 “양파는 썩어서 안 되겠다”는 마음을 굳혀 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얼마 전 주위에 있는 사람 중에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사람과 대화를 해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올해에는 특히 많고 아직도 부동층이 많다, “찍을 사람이 없다”, “정권교체는 해야 한다”, “양파는 썩어서 안 되겠다”이다.
이 사람 중에 기권을 할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누군가 결정해서 투표한다, 위의 세 가지에 사표방지심리까지 합쳐지면, 썩어서 안 되겠고 정권교체를 원한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이 “창”이라는 답이 나오고, BBK의 진실이 드러나면서 요즘 주변에서 “창”밖에 없다는 소리가 민심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 위에 거리에서 엿들은 아가씨의 대화는 한 예일 뿐이다.
여론조사는 여론조작이라고 말했다, 이를 맞다 고 쳐도 응답률 15~20%에 50%지지율이라고 봐 주어도 실제 지지율은 7~10%다, 그렇다면 실제의 민심의 흐름을 알 수 있는 곳은 없을까, 인터넷과 택시기사와 대화를 나누다보면 민심의 향방을 금방 알 수 있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라, “양파”에 대한 비판이 물결을 치고 차마 거기에 표현되어 있는 것을 쓸 수가 없어서 생략한다, “창”이 처음 나왔을 때 부정적인 시각에서 우호적인 시각으로 바뀌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는 인터넷시대를 맞아 최소한도 20~40대의 민심을 그대로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처음에는 정계은퇴를 번복하고 나온 것에 대해서 부정적이었지만 마땅한 “깜”이었고, 차떼기라는 오명이 씌워져 있었지만 정치자금과 관련 자유스러울 수 있는 정치인이 없음도 알며, 개인적으로는 깨끗한 인물로 대쪽이라는 애칭이 말해주듯이 작금에 무너진 나라를 반듯하게 만들어줄 인물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택시는 각종 각양의 사람이 타기에 민심의 흐름을 기사들은 한눈에 알 수 있다, 여러분들도 택시를 타고 기사분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어 보라,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대세가 “창”이라고 말할 것이다, 필자의 글이 의심스러우면 택시타고 대화를 나누어보라, 양파는 썩어서 도저히 안 되고 “창”밖에 없다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이것이 조작되지 않은 살아있는 민심의 소리다, 그리고 앞으로 대선까지 4일밖에 안남은 상황에서 이 흐름이 바뀔 수 있을까, 오히려 심화 될 것이기에 2007년 대선 “창”승리가 확정적이라고 단언한다.
여러분들은 2007.12.19일 경천동지할 “국민의 혁명”을 보게 될 것이다.
“법이 반듯하게 서야, 비로소 나라가 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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