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공공일자리 백신으로 서민안전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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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공공일자리 백신으로 서민안전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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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사업 등 1,700여 일자리 제공
부천시청 전경
부천시청 전경

부천시(시장 장덕천)는 금년도 10월 기준 공공일자리사업으로 1,7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공공일자리사업 410개 사업을 추진,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 사각지대에 내몰린 취업취약계층에 1,700여 개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들은 ▶희망일자리사업 ▶지역방역일자리사업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해 백신예방접종 보조, 방역사업 및 공공업무 보조 등에 종사하고 있다.

아울러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 종료 후에도 안정적인 일자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부천시일자리센터를 통해 구직등록과 취업 알선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달 중에는 지역일자리사업에 470명을 추가로 코로나19 방역사업에 배치하여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은 물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서민층이 코로나19에 따른 일자리위기를 극복하는 데 이바지하고 사회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해 코로나19 긴급 일자리 지원책으로 희망일자리 등 공공일자리사업에 5,5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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