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재)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 관내 예술인 지원 확대를 위해 마련된 '화성예술인시리즈1 화통(通)'의 첫 번째 공연으로 ‘희망을 주는 춤판, 춤으로 만나는 2판! 4판!’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9월 4일 오후 5시에 누림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시리즈 첫 번째 공연 ‘희망을 주는 춤판, 춤으로 만나는 2판! 4판!’은 한국전통무용, 한국창작무용, 현대무용, 발레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희망이라는 주제를 담아 밝고 신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공연에는 화성시를 기반으로 오랫동안 예술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화성시 지부가 출연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입춤’, ‘태평무’를 비롯한 한국전통무용에서부터 ‘마을처녀 지젤의 춤’과 같은 유명발레까지 다채로운 무용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화성시문화재단,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또는 화성시문화재단 전화예매로 가능하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본 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총 5회의 ‘화성예술인시리즈1 화통(通)’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화성시 예술인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예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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