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문화도시 됐다더니 가지가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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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문화도시 됐다더니 가지가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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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시민참여 공모 사업을 공개하기에 앞서 온‧오프라인 티저 홍보물을 발표했다. 자세한 내용은 11일 저녁 7시 춘천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춘천 곳곳에 내걸린 “문화도시 됐다더니 가지가지하네” 현수막과 더불어 춘천문화재단 유튜브에 공개된 재치 넘치는 티저 영상에 시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유튜브 티저영상은 https://www.youtube.com/watch?v=ChyGrorxYSo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춘천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도시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고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밝히며 “더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의 시민들이 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2020년 예비문화도시 조성사업을 발판삼아 올해 1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었으며, 5년간 총 198억 원(국비99억원, 지방비 99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춘천문화재단은 춘천의 문화자원과 자산을 기반으로 시민이 직접 문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기획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부사항은 카카오채널 '춘천문화알림ON'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으며,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 도시특화팀(033-259-5417)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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