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김경준만 기다리는 정동영후보가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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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김경준만 기다리는 정동영후보가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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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은 구세주 아닌 국제사기꾼일 뿐

어제 한 재야원로가 정동영 후보에게 김경준의 송환에 너무 기대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을 했다고 한다.

정 후보의 유일한 희망(?)을 지적한 것이다.

명색이 국가를 경영해 보겠다는 대선 후보가 자기 상품을 팔아 표를 얻지 못하고 남의 집 잘못되기만 기다린다는 것은 애처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분열과 배신의 상징인 이회창씨의 느닷없는 출마 선언으로 정작 날벼락을 맞은 사람은 바로 정 후보다.

정 후보는 지지율이 추락해서 이인제, 문국현씨 등과 함께 군소 후보로 전락한 것이다.

기댈 것이라고는 이제 오로지 김경준 뿐인 것이다.

그러나 착각하지 말라. 김경준은 구세주(?)가 아니라 국제 사기꾼일 뿐이다.

국제사기꾼 데려다가 ‘제2 김대업’ 만들어 국민들 속이고 또다시 정권 찬탈해 잃어버린 15년을 연장해 보자는 망상을 버려야 할 것이다.

2007. 11. 10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이 정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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