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엔 지금 민심?이라고 할 만한 국민의 수준이 없다. 무엇이 자유고 민주인지 조차 분별을 못하는 국민과 책임감을 잃은 지도층.......
이회창님이 나서는 것은 천심의 명령이다. 병든 나라를 살리고 지친 겨레를 구하기 위한 대의와 명분을 그 분에게 실었다.
사람이 살다가 보면 하고 싶어도 참아야만 하는 일이 있고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 썩은 나무로는 절대로 기둥을 삼지 못한다.
그래서 "좌파종식-정권회수, 우파혁신-명박박멸"의 명으로 이회창님이 출마를 하는 것이고 보수우파는 이회창님을 중심으로 오직 "구국결단"이라는 기치 아래 한 마음, 한 몸이 되어야 한다.
더는 좌니 우니 하는 이념의 대결이 없는 나라, 이당저당-여야가 아닌 사사로운 사당-의 당파싸움이 없는 나라를 세워야 한다.
세계적으로 지금 공산주의와 오만과 편견의 기독교 세력?이 쇠락의 길을 걷고 있음을 알고 그에 걸맞는 의식구조와 행동양식으로 거듭나야만 한다. 무엇이 근본적인 문제인지 깨달아야만 한다.
본인 역시도 천주교 신자지만 천주교 신자인 동시에 단군의 자손이기 때문에 정진석 추기경을 상대로 "동전의 양면을 다 보자!"고 주장을 하고 있다. 국수주의는 아니지만 민족의 정통성-겨레의 혼과 나라의 양심-은 확실히 깨우고 반드시 바로세워야 한다.
근본의 자리-법과 원칙, 밝은 영혼과 바른 양심-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대선~총선 사이의 겨레와 나라의 가장 중요한 숙제임을 알고 보다 넓게 보면서 깊이 생각해야 한다.
"제 뿌리도 모르는 자를 나라의 지도자로 삼을 수 없다!"는 것이 호국영령들의 명령이요 후세에게 깨우쳐 밝혀 물려주어야 할 우리의 사명이다. 어리석은 경제 논리로 안보를 저버리고 인간성을 망차지 말자!
나라세운 이박사와 나라 발전 시킨 지도자에 대한 참배는 당신 이 요.국민모두 님과 함께 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