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 청소년 정책자문단, 학생들과 불법카메라 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성경찰서 청소년 정책자문단, 학생들과 불법카메라 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성경찰서(서장 노주영)는 11일 고성중·고등학교 ‘청소년 정책자문단’ 및 경찰 지망 학생 동아리와 함께 교내 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불법카메라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경찰서에서 보유중인 탐지장비를 활용 ‘청소년 정책자문단’ 등 중·고교생 15명과 함께 하였다.

노주영 경찰서장은 “교내 불법카메라 점검으로 불법촬영에 대한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다가오는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 주변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카메라 점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