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보미 대표자 모임'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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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보미 대표자 모임'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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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일 열린 기수별 아이돌보미 대표자 모임을 통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양육 공백 및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원주시에서는 현재 194명의 아이돌보미가 1:1 가정 방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대표자 모임에서는 돌봄서비스 제공 시 유의사항과 돌봄 아동 안전사고 및 감염병 관리에 대한 교육과 함께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신속하고 올바른 응급처치 시연이 진행됐다.

또한 아이돌보미 간 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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