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도시재생 4개 마을 주민협의체 횡성군민한마음걷기대회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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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도시재생 4개 마을 주민협의체 횡성군민한마음걷기대회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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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함광민)는 횡성군에서 도시재생을 추진 중인 4개 마을 주민협의체가 ‘제22회 횡성군민 걷기대회’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고 횡성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걷기대회는 4일 오전 8시 30분 횡성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섬강변을 따라 내지리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4㎞ 구간에서 펼쳐졌다.

현재 횡성군에선 우항리 쇠목골(회장 김제환), 횡성읍 구리고개(회장 박창현)와 읍상4리(회장 김명수), 둔내면 자포리·둔방리(회장 이근석)에서 도시재생사업이 펼쳐지고 있다. 이들 마을의 주민협의체 위원 30여명은 도시재생에 대한 군민의 공감대 형성과 인지도 확산을 위해 이번 걷기대회에 참가하여 의미를 더했다.

김명수 읍상4리 주민협의체 회장은 “도시재생을 추진 중인 여러 마을들과 함께 이번 대회에 참가해 더욱 뜻깊다. 읍상4리는 올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 신청을 준비하고 있으며, 횡성군 도시재생의 후발주자로서 앞선 마을들의 경험을 토대로 내실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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